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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기재정계획' 내년부터 탄력적 운영
  • 경기도 '중기재정계획' 내년부터 탄력적 운영
  • 최근 경기도의회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남경필 경기지사의 청년 일자리 시리즈를 반대했던 이유 중 하나였던 중기지방재정계획(이하 중기재정계획)이 내년부터 탄력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가 관행적으로 본예산에 맞추던 중기재정계획 수립 예산을 추경까지 감안한 금액으로 편성하도록 지침을 통해 규정했기 때문이다. 20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행...
인천 송도6·8공구 개발 무산 '법정 가나'
  • 인천 송도6·8공구 개발 무산 '법정 가나'
  • 인천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문제를 둘러싼 법정 공방이 가시화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인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본협약 결렬의 책임이 블루코어시티 컨소시엄(옛 대상산업 컨소시엄)에 있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고 법정 다툼을 예고했다. 김진용 인천경제청 차장은 "블루코어시티 컨소시엄이 본협약 무산 뒤 소송 가능성...
'활용이냐 철거냐' 갈림길에 선 지하보도
  • '활용이냐 철거냐' 갈림길에 선 지하보도
  • 이용률이 낮아져 애물단지 시설로 전락하는 지하보도가 늘면서 인천지역 자치단체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다. 차량 흐름보다 보행자 편의를 우선순위로 봐 지하보도 위에 횡단보도를 긋는 일이 거듭되는 중이다. 점차 거리 위 흉물로 변해가는 지하보도를 철거할 것이냐, 어떻게든 활용할 것이냐 갈림길에 서 있다. 20일 인천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갈산동에 위치...
소방관 1명당 주민 1193명 담당 … 인력·시설 부족 심각
  • 소방관 1명당 주민 1193명 담당 … 인력·시설 부족 심각
  • 인구 11만의 송도·16만 검단엔 소방서도 없어 열악한 근무환경에 공무원 피해 늘고 시민 불안 부족한 소방 인력과 시설로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소방 공무원들은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 채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손길이 닿지 않은 시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20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인천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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